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테러를 막겠다는 명목으로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예멘, 이라크, 이란 7개국 국민의 미국 입국을 가로 막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사건. 그러나 불법이민자 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 출신 영주권자 또한 입국을 거부했던 조치 때문에 비판이 거세다.
심지어 위헌 논란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17년 1월 27일에 테러위험국가 출신 난민에 대한 입국 심사를 대폭 강화하고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 시리아, 예멘, 이라크, 이란 국적을 가진 사람에게 모든 비자발급을 90일동안 아예 정지(!)
하고 미국 난민수용프로그램 (USRAP)을 120일동안 중단시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로 인해 전세계 모든 난민들의 입국을 잠정적으로 차단시켰다.
이 행정명령에 의하면 미국.....
원문 링크 : 도널드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령 서명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