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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멍청하고 한심한 죽음에게 주는 '다윈상'

 세계에서 가장 멍청하고 한심한 죽음에게 주는 '다윈상'

이름만 들으면 다윈의 업적을 이어받아 진화론이 성립하는 걸 크게 도운 사람에게 주는 상 같지만, 사실은 멍청하고 한심하게 죽거나 생식능력을 잃은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왜냐하면, 수상자들은 말 그대로 멍청하고 한심하게 죽거나 생식 불능 상태가 된 것인데, 그 덕에 이 멍청한 이들의 유전자가 대물림되는 길이 막힌 것이므로 인류에게 영 좋지 않은 유전자를 스스로 제거해서 인류 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주는 상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름의 유래는 물론 진화론의 시조인 찰스 다윈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이는 노벨상 패러디 가운데 하나로 시작은 미국의 기자 웬디 노스컷이 인간의 멍청함에 대한 사화집을 만들기 위해 제정했다. [다윈상 수상자] 한국인 이 모씨(39).

사실 다윈상 역사에서도 극히 드문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