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실존했던 범죄 조직으로 1996년 검거. 지존파, 막가파, 영웅파의 순서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다.
그 해 10월 5일 혼다 어코드를 몰고 가는 40대 여성을 납치해 금품을 빼앗고 자신들의 아지트인 소금 창고에 '손에 피를 묻히기 싫다'는 이유로 생매장해 살해했다. 조직폭력배인 조양은을 미화한 소설 등을 읽고 폭력단을 결성하였다고 하며 그런 이유로 미디어의 폭력성에 의한 범죄의 대표적인 사례로 소개되곤 한다.
또한 지존파를 모방하였다고 알려져 있는데 막 가는 인생이라고 하여 이름을 막가파라 지었다고 한다. 그들은 폭력단을 결성하여 '남자다운 행동을 한다' 며 소매치기 및 부축빼기 등 다양한 범죄를 저질렀다.
특히 취객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폭행한 뒤 돈을 빼앗는 일명 '퍽치기' 를 가장 많이.....
원문 링크 : 막 나간다는 뜻의 범죄조직 '막가파'를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