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몽룡 1946년생.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이다.
한국 고대사 및 고고학이 주 전공인 고고학자, 고고고미술사학자다. 박근혜 정부가 추진한 국정 역사 교과서의 집필진으로 초빙되었다.
사학계에서 대표적인 원로이고 대학자인지라 후배 학자들이 함부로 할 수 없어 얼굴 마담으로 초빙 했다는 말이 많았고, 본인도 치매기가 있다며 한사코 거부를 했었다. 하지만 어쩔수없이 결국 참여하게 됬고.....2015년 11월 자택에서 제자들과의 술자리를 가졌는데, 이때 언론사 기자들이 합석하였다.
집필진에 초빙된 직후 그의 제자들이 교과서 집필을 중단하라고 강하게 권유했기 때문에 이 술자리에서 교과서 집필에 대한 기사 소재를 찾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합석한 기자 중 조선일보 소속의 여기자에게 섹드립.....
원문 링크 : 국정 교과서의 집필진 최몽룡 성희롱 사퇴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