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는 무리를 해가며 돈을 퍼부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성장률은 오히려 하락하였다. 또한 재임기간 내내 수출 부진이 11개월 연속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는 등 실물 경기도 바닥을 기었다.
부동산 금융규제 완화가 실제 집값 견인에 효과가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 어차피 국내 부동산 가격은 2000년대에 너무 심하게 올라 거품이 많이 껴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LTV·DTI 규제 완화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자산 가격은 올라가지 않았다.
그리고 전세난은 계속 심화되었다. 공연히 가계빚만 늘어난 셈이었다.
노동계뿐만 아니라 경제계에서도 그리 호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 보수우파 성향의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하는 국가경쟁력 순위도 하락하고 있다. 2013년 박근혜정부 출범 이후 작년 대비 국가경쟁력, 기술수용성, 혁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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