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에 연예계, 방송가에 사건사고가 발생한다는 괴담 징크스. 내용은 11월에는 무슨 마가 낀 것이 아니냐는 것.
일반적인 사건사고는 사망, 결별, 범죄 연루 등. 본격적으로 매스컴을 타며 이슈가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인 2005년부터지만, 이미 연예계에서는 80년대 후반부터 있었던 소문이라고 한다.
한 언론에 따르면 1968년 11월 10일 가수 차중락이 뇌막염으로 사망한 것을 그 시초로 꼽는다고. 1987년 11월에 일어난 유재하의 죽음도 11월 괴담 확산에 불을 지폈다.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는 이 괴담이 정설로 정착이라도 되었는지, 가십지들마다 11월에만 들어서면 어김없이 관련 기사를 쏟아낸다. 물론 11월이 특별히 불길한 달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낭설일 뿐 근거는 없다. 2010년에는 특.....
원문 링크 : 11월만 되면 사건이 뻥뻥 터지는 대한민국 11월 괴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