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별정직공무원으로, 대통령비서실 부속비서관. 박근혜정부 권력 실세로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의 하나로 불리고 있다.
남은 두 사람은 이재만과 안봉근이다.서울특별시 출생으로, 경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1997년을 전후하여 인도네시아에서 선교사로 있었으며 어느 종교인지는 확인 필요함. 박근혜가 국회의원였을 때부터 비서관이였다는 것 외에는 알려져있는 것이 없다. 1998년 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박근혜가 당선돼 정계에 입문할 때부터 보좌한 박 대통령의 ‘복심’이라고.
국회의원을 지낼 당시 정 비서관은 연설문 작성과 기록, 정무기획 등을 맡아 처리해 왔으며. 특히 2007년 대선 후보 경선과 2012년 대선에서 박 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했다고 전해.....
원문 링크 : 박근혜정부 대통령비서실 부속비서관 정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