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건은 미국인 시나리오 작가, 감독, 프로듀서, 소설가, 배우, 음악가 이다. 트로마 영화사에서 시나리오 작가를 하는 것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이때 쓴 작품중 하나가 그 유명한 트로메오와 줄리엣.그의 작품은 슬리더(2006)슈퍼(2010)무비 43(2013)마블: 슈퍼 히어로 군단의 비밀(201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2017)SNS활동이 매우 활발한 편이며 특히 페이스북에선 자신의 글에 달린 댓글에 직접 답글까지 다는 경우도 많다. 4월 14일 오전 8시경 제임스 건이 유나이티드 항공 3411편 강제 하기 사건에 관련되어 유나이티드 항공을 풍자하는 트윗을 올렸다가 한국 페미니스트로부터 집단적인 조리돌림을 당하게되었다. 당초 피해자를 우롱하는 내용과는 전혀 다른 .....
원문 링크 : 루소 형제와 더불어 MCU의 미래를 책임질 감독 제임스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