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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라를 탈퇴한 후 연기자로 전향한 정려원

 샤크라를 탈퇴한 후 연기자로 전향한 정려원

정려원은 2000년 걸그룹 샤크라로 '려원'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호주의 그리피스 대학교에 다니던 중 고려대학교에 교환학생으로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고, 거의 연습이고 뭐고 없이 바로 가수로 데뷔했다고 한다.

부모님조차도 TV를 보고 딸이 가수가 된 것을 알았다고 한다. 당시 같은 샤크라에 속했던 멤버로 황보와 은, 이니가 있었고, 해체한 후 황보와 같이 현역으로 연예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이다. 2002년 긴급조치 19호로 연기 활동을 병행하게 된 려원은 이후에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고 2004년 샤크라를 탈퇴한 후 연기자 전향을 선언하였다.

이후 본명을 내걸고 본격적인 연기자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윤은혜와 함께 1세대 여자 아이돌 중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로 성공해 자리를 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