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의 북미형 준중형차인 닛산 센트라의 멕시코 내수용 모델. 정확히는 센트라의 3세대 모델, 코드명 B13을 멕시코 현지 사정에 맞게 다운그레이드한 모델.
츠루(Tsuru)라는 이름은 두루미의 일본어 표기에서 나온 것. 국민들의 경제 사정이 그렇게 좋다고 할 수 없는 멕시코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패밀리 세단으로서 팔리고 있으며 특히 택시용으로 인기가 많은 모델. ...이라고 생각했다면 제대로 속은 것이다.
실상은 쌍용 체어맨이나 쉐보레 캡티바같은 대한민국의 사골들은 명함조차 내밀 수 없는 사골계의 끝판왕이자 굴러다니는 관짝. 기업이 제조 원가와 이윤에만 눈이 멀고 소비자 역시 단순히 값에만 집착하면 어떤 괴물이 탄생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참고로 위 문단, 그리고 아래 내용들은 너무 .....
원문 링크 : 사고나면 무조건 사망 닛산 '츠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