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테리는 축구장에서는 투지 넘치는 모습과 훌륭한 기량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지만, 알게 모르게 축구 외적으로는 자잘한 이슈를 꽤 만들어내는 선수다. 1주일에 2억을 넘게 버는 축구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전용 주차장에 고급 외제차를 주차시켜 놓은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찍혀 된통 욕을 먹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하고는 2015년 9월 27일, 같은 짓을 반복했다.
개인과 연관시키는 것은 연좌제스러울 수 있어 조심해야 하지만 가족들이 문제를 일으켰는데, 1주일에 수억을 버는 선수의 어머니가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걸리고 아버지는 코카인 밀매를 하다가 법정에 갔다. 2010년 3월 16일에는 챔피언스리그 16강 인테르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던 중 뺑소니 사건까지 일으켰다. 그외에 밝혀진.....
원문 링크 : 첼시FC 존 테리 인종차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