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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연쇄살인마 유영철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연쇄살인마 유영철

유영철은 1970년 4월 18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태어났다. 형제로는 형 2명과 여동생이 있는데, 여동생은 이란성 쌍둥이라고 한다.

함께 태어난 여동생은 1년 후 출생신고됐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버지가 본부인을 버리고 세컨드를 둔 상태에서 생활고 때문에 태어난 유영철을 죽여 버릴 생각까지 했다.

유영철의 아버지는 찢어지게 가난했으며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아버지의 폭력과 외도가 심했다고 한다. 유영철은 6살때부터 초등학교 1학년 때까지 계모와 형제들 슬하에서 자랐다.

유영철의 아버지와 계모는 밤만되면 유영철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다녔다. 그 뒤 거주지를 옮겨 어머니와 같이 살게 돼 입학을 다시 하게 된다.

결국 초등학교를 두번 입학한 셈이 되며, 9살에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된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