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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포수 TOP 3로 다가가고 있는 현역 최고의 공격형 포수 강민호

 역대 포수 TOP 3로 다가가고 있는 현역 최고의 공격형 포수 강민호

이만수 - 김동수 - 박경완의 계보를 잇는 현 한국프로야구 최고의 포수 강민호 2004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원 주전 포수인 최기문이 부상을 계기로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KBO 리그에서 활동하는 주전포수 중 양의지와 함께 젊은 피로 꼽히는 선수로 모두가 가장 꺼려하는 포지션인 포수 마스크를 씀으로써 노장 포수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팬들에게도 인기가 좋으며 젊은 나이에 Rivers of Babylon을 개사한 '롯데의 강민호~ 롯데의 강민호~ 오오오오~ 오오오오~' 라는 전용 응원까지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등 국가 대항전에선 전용 응원가 가사가 한국의 강민호로 바뀌기도 한다.

롯데의 간판 스타 중 하나라 할 수 있으며, 긴 시간 결장하다가 갑자기 경기장에 대타로 투입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