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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제25대 대통령 당선인 '마크롱' 부인과의 나이차이가 무려!!!

 프랑스의 제25대 대통령 당선인 '마크롱' 부인과의 나이차이가 무려!!!

에마뉘엘 마크롱은 파리정치대학과 국립행정학교를 나온 전형적인 엘리트다. 투자은행 로스차일드에서 일하다 2012년 프랑수아 올랑드 취임 후 경제수석이 되었고, 2014년 36세의 나이로 경제산업부 장관이 됐다.2016년 8월, 장관직에서 물러나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진영을 넘나드는 앙 마르슈!(En Marche!)

라는 정당을 창당했다.굉장히 젊은 나이에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는데 서구권 국가들의 대통령 출마 연령이 만 35세 이상이라 가능한 것이다. 대한민국은 만 40세.

프랑수아 올랑드 정부의 경제장관직에서 물러나, 2017년 프랑스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다. 유력한 대선 주자였던 공화당의 프랑수아 피용이 가족 보좌관 채용 논란에 휘말려 지지율이 떨어지는 틈을 타 선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