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초 네트워크 웜과 유사한 감염방식을 사용하는 신종 랜섬웨어 워너크라이(WannaCry)가 발견되며 전세계 100여개국, 약 12만대 이상의의 컴퓨터에서 감염이 확인되었다. 이 랜섬웨어는 300달러(한화 약 34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했다가 3일이 지나면 두배인 600달러(한화 약 68만원)로 늘어나며, 7일이 지나면 아예 파일 복구를 불가능하게 만든다.
이름부터 악랄한데 뒤의 Cry는 Crypt를 줄인것도 있지만 울다는 뜻까지 포함한 중의적인듯 하며 한번 걸리면 말그대로 "울고싶어라" 노래를 부르게 만드는 작명이다. 구형 운영체제 (비스타,xp)를 노린 랜섬웨어니 업데이트를 추천한다.
현재 영국의 영웅 한 사람이 워너크라이 전파를 무력화해서 감염자의 수는 줄어들고 있었으나 확산을 멈.....
원문 링크 : 2017년 5월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