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은 미국의 전기 바이올리니스트. 한국계 미국인이다.
미국 뉴욕에서 의사인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외아들로 태어났다. 이미 3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잡아 8살 때 전액 장학금을 받고 줄리어드 예비학교에 입학했으며, 10살때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을 정도로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진 음악인으로 일찌감치 인정받았다.
이후 제대로 줄리어드 음악원에 입학하고 여러 음악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적인 음악인으로서 커리어를 쌓아나갔다. 1996년 줄리어드 음대 졸업후 한국에 와서 열린음악회 출연후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시작하였으며, 당시 인기있던 바네사 메이, 나이젤 케네디 등등의 영향을 받아 정통 클래식만이 아닌 재즈, 팝, 록 등의 요소를 클래식에 결합한 소위 크로스오버 스타일의 음악을 하였고, 당시 국내로선 파격적.....
원문 링크 : 감금및 폭행에 시달렸던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