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후의 경제위기가 기업이나 가계보다 국가와 공공부문 부채가 문제가 되어 초래되었다는 점을 보면 엄청나게 국가부채를 늘린 점에서 혹평받고 있다. 공공기관 부채 규모는 2007년 말 241조8000억원에서 2009년 310조 6000억원으로 최근 5년 간 58.4%나 급증했으며, 2012년 말 493조원으로 확대돼 연평균 50조원 넘게 늘었다.
전임 노무현 대통령과(연평균 13조6500억원)와 후임 박근혜 대통령(연평균 13조7500억원)시절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4대강 사업 등 주로 공공기관을 동원한 사업을 추진하며 계획성 없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한국수자원공사는 파산 직전의 위기에 몰렸다.
국가부채의 경우, 2009년 1637조4000억 원으로 2007년 말.....
원문 링크 : 이명박정부 엄청난 국가부채로 이자만 매년 22조9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