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걸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이자 2대 리더. 개인기는 재주넘기, 돼지소리, 할머니연기.
취미는 공병줍기 본래는 그냥 평범한 학생이고 장래도 연예계쪽이 아닌 유치원 선생님이였는데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춤 따라추기를 했는데, 이중 보아의 "My Name"을 춘것이 광수사장의 눈에 들어온듯 하다. 2017년 5월, MBK와 보람, 소연의 계약이 해지되면서 자연스럽게 티아라에서 탈퇴하게 되었다. 2010년 7월 23일 리더로 선임되었고, 2011년 6월 일본 활동과 신곡인 활동을 앞두고 리더 자리를 효민에게 넘겨주었다. 노래실력은 그냥 평범.
미니 8집 더블 타이틀 곡 에서 본격적으로 랩 파트를 담당하였다. 랩 파트 이외에도 보컬 파트도 많이 늘어서 처음으로 활동곡 중 보람 중심의 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
원문 링크 : 전보람 3대가 연예인 집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