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년 엘튼존은 1967년 12월부터 1968년 6월까지 린다 우드로라는 여성과 교제했다. 엘튼 존보다 두 살 더 많고 키도 더 크고 재산도 더욱 많았던 중산층 여성.
두 사람은 1967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났고 엘튼 존이 밴드 블루솔로지에서 활동하던 시기(사실상 막바지였다. 1968년 5월 7일 스코틀랜드 공연을 끝으로 밴드에서 탈퇴했다.)에 셰필드의 한 카바레 클럽에서 공연을 했을 때였고 당시 클럽에서 한 DJ가 린다 우드로를 때리던 광경을 목격해 엘튼 존이 이를 막으면서 린다 우드로를 구한 계기였다. 곧바로 서로 눈이 맞아 엘튼 존은 다음 블루솔로지 공연에도 보러 오라고 하면서 한동안 사이좋게 지내었다.
엘튼 존이 DJM 음반사에서 버니 토핀과 함께 작사/작곡가 직원으로 일하던.....
원문 링크 : '엘튼 존' 두번에 걸친 자살시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