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은 1980년 서울특별시 태생이며 데뷔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일명 뼈 속까지 개그맨이라는 뜻인 뼈그맨으로 불린다.
하지만 그 별명이 주는 부담때문에 본인은 뼈그맨이란 말을 싫어한다. 데뷔작은 옹달샘셋이 같이한 괜찮아유.
반쯤 흑역사 취급이지만 가끔 예능에서 시키기도 한다, 그러나 그 바로 다음작이 봉숭아 학당의 복학생. 시작부터 상당한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그것외에도 강유미와 함께한 사랑의 카운슬러, 장난하냐, 착한 녀석들의 설인범, 착한 사람만 보여요, 닥터피쉬, 요상한 가족, 할매가 뿔났다의 손자 역 외 기타 등등 유세윤이 메인인 코너치고 망한 코너 보기 어려울만큼 개콘에선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거기다 매번 컨셉이 바뀌는 코너를 하는데도 그 다양한 배역들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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