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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연' 주인공 친일파 논란

 영화 '청연' 주인공 친일파 논란

청연 靑燕. 2005년에 발표된 일제강점기의 민간 여성 비행사 박경원의 일대기를 다룬 한국 영화. 감독은 윤종찬.

시나리오는 이인화가 썼다. 주연인 박경원 역은 故 장진영이, 상대역인 한지혁 역은 김주혁이 맡았고, 일본인 배우 나카무라 토오루와 유민, 그리고 한지민이 조연으로 출연했다.

논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이상의, 총 120억원이나 제작비를 들인 대작임에도 불구하고 총관객은 고작 50만에 불과, 흥행은 쫄딱 망했어요. 영화 자체는 조금 지루할 지언정 망할 정도는 아니었다는 것이 중평이었다.

비슷한 시기 경쟁작이 나니아 연대기 - 사자의 마녀와 옷장, 왕의 남자인것도 한 몫 한것으로 보고있다. 제작사 교체 논란 원래 영화 친구의 씨네라인2가 70%까지 촬영을 끝내지만 제작비 초과 문제로 인해 결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