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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공효진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공효진

공효진은 90년대 후반 한창 유행하던 패션잡지에서 모델로 활동했다.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건, 무선호출기가 아직 현역이던 시절, 충격과 공포의 "700-5425" 광고 모델로서, 한창 유행하던 엽기컨셉과 맞물러 혜성과 같이 등장했다.

스크린에는 1999년 김규리(김민선), 박예진, 이영진과 함께 의 조연으로 데뷔. 이후 , 등 브라운관에도 모습을 비추며 꾸준한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크린에서는 메이저 작품보다는 저예산 작품에 참여하는 편. 그래도 브라운관에서는 상당히 많은 작품에서 여주인공 역할을 맡았다.

출연하는 드라마(파스타, 최고의 사랑)에서 사랑스러운 행동으로 인해 공블리(공효진+러블리)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첫 출연작인 여고괴담에서부터 보이시하거나 마이페이스 이미지의 캐릭터를 주로 연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