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대 초원에서 무공해 풀과 이슬을 먹고 스트레스 없이 자라는 소들 이 소들을 직접 기른다. 자 이제 우유짜러 치즈 공장으로 고고씽~ 주인 아저씨 머리좀 썼네..
다리 아프면 앉아서 짤수있게 의자도 달고 ㅋㅋ 무공해 우유를 팔팔 끓여서 식초와 소금 우유를 섞는다 팔팔 끓이면서 골고루 잘 저어주면 몽골몽골 유지방이 뭉친다 모든 공정은 수작업으로 이루어 진다 유지방이 뭉친모습 이것들을 모아서 틀에 넣고 물기가 빠지게 꾹꾹 눌러 담는다 스위스의 100% 청정 자연을 담은 치즈탄생~~ 창고에 넣어 숙성시키는 모습...
스위스의 치즈장인이 치즈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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