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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은 접하기 힘든 하이엔드 명품 '에르메스'

 일반인은 접하기 힘든 하이엔드 명품 '에르메스'

에르메스프랑스의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이며,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 구찌 등과 함께 가장 유명한 패션 하우스이다. 제일 비싼 패션 하우스인데 품질로 승부한다는 명품들 중에서도 최강의 품질을 희소성으로 자랑하는게 그 이유이다.에르메스라는 이름은 창업자 티에리 에르메스(Tierry Hermès)의 이름에서 따왔으며, 원래는 19세기 경 마구를 만들던 회사였다.

그래서 지금도 브랜드 대표 이미지는 마차를 모는 사람인 것. 이때부터 수준 높은 가죽 제품을 만들기로 유명한 장인집이었다.

그 뒤로 세월이 지나며 교통 수단이 자동차/배로 바뀌자 여행에 관련된 (가죽) 상품을 만들면서 크게 확장되었다. 가방에 최초로 지퍼(식 주머니)를 단 브랜드이기도 하다.

한국에는 도산공원 근처에 플래그십 스토어가 있고, 백화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