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황강황은 생강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남아시아의 토종 식물이며, 기온이 20~30도 되며 많은 비가 내리는 곳에서 잘 자란다. 카레 등에 넣는 향신료로서 잘 알려져 있다.
중국 남부에서부터 동남아시아에 이르는 비가 많이 오는 아열대 지방에서 주로 재배된다. 남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숲 지대에서는 야생으로도 많이 자란다.
강황은 의외로 엄청 오래 전부터 써 왔던 식물이다. 인도에서 수 천 년 전부터 써왔으니까.
처음에는 염료로 썼는데 나중에는 인도, 네팔, 스리랑카 쪽 전통 의술에서 약으로도 쓰게 되었고, 향신료로도 쓰게 되었다. 향신료로 쓸 때는 강황의 뿌리줄기(근경, 根莖) 부분을 쓴다.
뿌리줄기를 물에 넣어 몇 십 분간 끓이고 말린 후, 가루를 내서 쓴다. 가루의 색은 노란 색을 띤 주황색에 가깝.....
원문 링크 : 강황과 울금은 같을까 다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