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난 감자를 먹지 말라는 근거로 쓰이는 독소중 하나. 토마토의 솔라닌 함유량은 경우에 따라서 감자보다도 더 높다.
중독 기준은 성인 기준으로 약 200~300밀리그램, 치사량은 약 400mg인데 아직 자연 상태인 보통 식용 감자는 함유량이 서너 배는 더 높은 껍질 부분을 제외하면 100그램당 2~3mg 정도의 솔라닌을 함유한다. 즉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감자를 날로 10kg 정도 들이키면 중독 증상에 빠질수 있다는 소리.
솔라닌이 특히 많이 들어가 있는 부분이 껍질과 싹. 그러니까 껍질은 잘 까서 먹고 싹이 났다면 싹이 난 부분을 도려내고 먹는 걸 권장한다.
신경쓰이면 아예 잘라내도록 하자. 근데 또 비타민C는 껍질에 집중되어 있다고….
섭취했을 경우 혀와 입안이 얼얼해지고 감각이 둔해지는걸 느낄 수 .....
원문 링크 : 싹난 감자에서 생기는 독소 솔라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