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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이미 알고있었다"

 전여옥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이미 알고있었다"

전여옥한국의 작가, 방송인, 언론인, 정치평론가, 스포츠기관단체인, 전 정치인. 1959년 4월 19일생.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2000년대 한나라당 국회의원을 지내면서 대표적인 보수진영의 저격수로 활동했다.

때문에 당시엔 진보진영의 주요 타깃으로 안티들이 전여오크라는 안 좋은 별명으로 부르기도 했는데, 이후 박근혜와 등을 지면서 보수진영 내 특히 친박쪽 안티도 늘게 되었고,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한 이후로는 정치적 활동이 급격히 줄어들어 듣보잡화된 감도 있었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박근혜에 대한 지적과 비판이 늘면서 박근혜를 진작부터 평가절하했던 그녀의 과거 발언들이 다시 재조명받았고,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후에는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는 취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