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콘서트 침묵 사건 드림콘서트가 진행된 이래 역대 최악의 흑역사로 거론되는 사건. 2008년 드림콘서트의 소녀시대 공연 때 발생한 사건이다. 영상 초반 침묵이라는 단어가 적힌 알림판을 높게 치켜드는 팬을 볼 수 있었고 대놓고 침묵 여론을 확산시키려고 확성기까지 들고 있다.
또한, 영상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당시의 현장에서는 소녀시대를 향해 휴지를 던지기도 했으며, 5분 쯤을 보면 소녀시대가 무대하는 내내 "원더걸스"의 이름을 큰 소리로 연호했다. 자세히 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소녀시대 팬을 제외한 모든 팬들이 야광봉을 끄고 침묵을 했기 때문에 소녀시대 팬석 외에는 컴컴하다.
그리고 소녀시대 팬이 커터칼을 들고 카트엘을 위협하고 강간까지 했다고 조작하는 언플도 하면서 실제로 일어나지도 않은 악의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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