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는 곰보에 엄청난 추녀라는 말이 한간에 떠돌고 있습니다.명성황후라 추정되는 몇장의 사진들중 가장 유력하다는 사진도 다리를 벌리고 찍은걸로 보아 명성황후가 아니다라는 주장과 또 황후이기에 저렇게 찍었다는 주장등으로 매우 다른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단순하게 생각해서 한 나라의 국모를 뽑는데 얼굴이 곰보에 엄청난 추녀를 어떻게 뽑을수 있냐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여기, 그때 당시 명성황후를 만나보았던 사람들의 기록을 정리해놓은 글이 있습니다. 명성왕후를 만난 사람들 명성황후는 어떤 외모를 지니고 있었을까??
현재 황후에 대한 사료가 전해지지 않는 상황에서 외모에 대한 추측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그녀를 만난 사람들의 증언이 실린 글이 전부이다.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이였던 신동식 위원은 칼럼 "취재의.....
원문 링크 : 명성왕후 외모는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