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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여자와 소통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뚱뚱한 여자와 소통할 때 알아야 할 5가지

이 글은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학생인 에린 맥켈(Erin McKelle)이 쓴 글입니다. 아래는 내 사진이다.

이 사진을 본 사람은 누구나 내가 뚱뚱하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나는 자칭 '뚱뚱함의 긍지'에 대한 운동가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뚱뚱한 건 아무런 문제가 아니라고 믿는다는 얘기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뚱뚱한 내가 너무 좋다.

그럼에도 고민이 하나 있다. 나는 평소 몸이 드러나는 옷을 즐겨 입는 데, 사람들은 이런 내 패션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배꼽티, 미니스커트, 비키니, 레깅스 또는 몸에 딱 붙는 치마 등등. 나는 이런 옷을 입는 것에 아무런 문제를 못 느낀다.

하지만 나를 보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뚱뚱한 주제에 감히 몸을 드러내?'

이런 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