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 전문업체 '제이에스티나(J.ESTINA)'가 제품 불량으로 판정난 자사 가방을 A/S 해주는 과정에서 고객 책임으로 몰아가는 어처구니없는 태도를 보여 소비자의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이에스티나 가방의 어이없는 A/S'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비난 여론이 거세다.
게재된 글에 따르면 글쓴이는 지난해 10월 구매한 지 1년이 조금 지난 제이에스티나 가방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끈적거리는 표면 탓에 손잡이 가죽 일부가 떨어져 나가고, 본체에는 손잡이 모양으로 흉한 자국이 생긴 것이다.
문제의 가방은 일산 롯데백화점 제이에스티나 매장에서 64만8천원이라는 적지 않은 돈을 지불하고 구입한 제품이다. 지금까지 총 4번밖에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같은 문제가 발생하자 구.....
원문 링크 : ‘제이에스티나’의 불량 핸드백 A/S 대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