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잠실역 부근)의 만푸쿠를 1월 17일 갔다왔습니다. 토요일 저녁 시간 5시 15분에 도착했는데 줄이 엄청 길더군요.그냥 갈까 하다가 기다렸습니다.
엄청 추운데.. 3시간 후 입장.테이블이 워낙 적어 15명 정도 그리고 가게도 아담합니다. 그래서 더 오래 기다려야 했지요.
그런데 서빙 알바가 3명에, 주방에 3명이 일을 하시더군요. 줄서는걸 포기할려면 빨리 했어야 했는데, 기다린 시간이 아까워서 끝까지 기다렸습니다.
주말에 가는건 비추 합니다. 그나마 저는 연어덮밥을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였지, 저희 뒤로 한 10명 이후로는 연어덮밥이 이미 다 팔려서 못 드신 분도 많았습니다.
원래 이렇게 인기가 많았는지 방송 후 더 많은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처음이라...
여튼 저는 아나고동(바닷장어 덮밥).....
원문 링크 : 생활의 달인 일본 집밥 '만푸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