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 수많은 기생이 그이름을 남겼으나 역시기생은 기생다운 행동을 해야 기생 입니다.한남자에 매달려서 정절을 지킨다면 이미 기생이 아니고 여염집 부녀나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기생은역시 황진이처럼 고결하다는 선사도 넘보고 아름다운시도짓고 이렇게 기생다워야 기생인 겁니다.
황진이(1520?-1560?
,개성) 황진이는 조선 중종 때 개성(송악)의 기생이었다. 그러나 그녀의 정확한 생존연대는 알 길이 없다.
다만 그녀가 1520년대에 나서 1560년대쯤에 죽었을 것이라는 것만, 황진이와 사귄 사람들의 일화로부터 추측할 수 있다. 황진이 어머니는 진현금이란 아전의 딸로서 그다지 미인은 아니었다고 한다.
어느날 빨래터에서 빨래를 하는데 마침 지나가던 황진사의 아들과 서로 반하였다. 둘은 정을 통하였지만 결혼은 .....
원문 링크 : 조선 최고의 기생 황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