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해서 예견해 보겠다. 정부 내에서 당 내에서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축출되지 않을까 한다.
합리적 보수는 축출당하고 권력에 아부하는 간신배들만 남게 될 것이라는 거다. 이렇게 되면 한국은 점점 더 보수적인 국가로 탈밤꿈될 수 밖에 없는데, 특히 방송, 언론 등의 보수화가 가속화 되고, 출판집회결사의 자유는 상당부분 제약 될 것이며, 각종 위원회와 정부단체 또한 극단적인 보수화와 길을 걸을 것이다.
댓글공작부대의 공공연한 활동으로 인터넷 또한 보수화의 길을 피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합리적 보수가 축출당했기 때문에 정부 내에서 더 이상 비판적 목소리를 찾아볼 수 없고, 그래서 모든 국정운영이 대통령의 비위를 맞추는 방향으로 진행될 것이며, 이에 제동을 걸 사람이 없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 .....
원문 링크 : 역사교과서 국정화 앞으로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