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비참하고 불운했던 광해군

 비참하고 불운했던 광해군

인조 반정 이후 광해군은 강화도로 위리안치 된다. 그러나 연산군은 유배된 후 1년이 못되어 죽고 말지만 광해군은 무려 18년을 더 살면서 67세를 일기로 천수를 다하고 사망하게 된다.

비참하고 불운했던 광해군 그의 한많은 인생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그는 반정 세력의 무모함과 이어진 정묘, 병자 호란을 겪으면서 그 결과에 대한 수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의 가족도 보고 싶었을 것이고, 전투에서 항복하게 한 강홍립도 매우 보고 싶었을 것이다.그는 정말 파란 만장한 삶을 살다 갔다.

왕위에 오르기 전 세자 시절에는 임진왜란을 맞아 분조를 만들어 임란 극복에 앞장섰고, 15년 간의 재위 기간도 형인 임해군의 죽음, 인목대비의 유폐, 영창대군의 증살, 갖가지 역모 사건에 이은 옥사 등등 파란의 연속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