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에도 물이 많았을 것으로 추정이 되나 느린 자전속도로 인해서 자기장이 제대로 발생하지 않아서 물은 태양에너지로 인해서 수소와 산소로 분리되고 이것은 태양풍을 맞아가면서 우주로 휩쓸려 나가고 금성 대기에 남아 있는 것은 황산미스트와 이산화탄소만이 남아있다고 하네요.지금 금성 대기에 수증기 형태로 물이 존재하는데 이것을 전수 강우로 환상해도 금성 표면을 고작 2.5cm정도 수심밖에는 못 만들어낸다고 하네요. 만약 금성에도 멀쩡하게 지구처럼 자기장이 존재했다면 인간이 살기에는 뜨거운 행성이었겠지만 저렇게 지옥별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고 하네요.
금성에 자기장이 존재했고, 그 자기장이 태양풍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면 그 많던 물이 태양풍으로 인해 분리되고 우주로 쓸려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금성의 두터.....
원문 링크 : 금성의 신비한 사실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