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터무니없는 남편 낚시질에 질린 응답시리즈 일부 매니아들에겐 결코 반갑지 않은 구절이지만추억여행에 '남편찾기'란 양념을 꼭 뿌리고야 마는 감독과 작가는 참 좋아하는 것 같은 구절예능국 출신답게 '극적인 재미'를 최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듯한 감독과 작가의 성향이 물씬 드러나는.. 그 '극적인' 감정의 주체는 응당 시청자가 되길 바라기에감독과 작가는 자신들이 이끄는 방향으로 최대한 시청자가 따라오길 원해 모든 드라마와 예능이 시청자의 반응을 어느정도 예견하며 유도를 하긴 하지만예능에서 드라마로 넘어 온 응답의 감독과 작가는 정도에서 차이를 보여0회 시청'지도'서 소개도 아니고 안내도 아니고 설명도 아닌 '지도'목적과 방향성을 가지고 가르치고 이끄는 것 '이렇게 봐 주십사'가 아닌 .....
원문 링크 : [응팔]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제작자의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