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의 저주 이집트 파라오의 관에는 일반적으로 '사자의 안녕을 방해하는 자에게 저주가 있으라'라는 저주의 글이 쓰여있다. 이것이 이른바 파라오의 저주로 비약된 것이다.
파라오 저주의 첫 번째 희생자는 카르나본 경이었다. 미라가 있던 방을 개봉(1924년 2월 17일)한지 대략 6주후인 1924년 4월 5일에 공교롭게 카르나본 경은 투탄카멘의 얼굴에 나 있는 상처와 똑같은 부위를 모기에 물려 세상을 뜨고 말았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카르나본 경이 사망할 당시 카이로의 전등이 이유없이 꺼졌고 영국에 있던 카르나본 경의 테리어 개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죽었었다는 것도 확인 되었다. 이후 카터 및 카르나본 경과 관련된사람들이 연이어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
발굴작업에 참여했던 아서 메이스라는 미국 고고학자가.....
원문 링크 : 미스터리 파라오의 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