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태양을 보고 이동한다고 생각함.. 하지만 대양에서 태양이 도달하지 못하는 수심에서도 연어가 이동하고 있고, 야간에도 이동한다는게 알려지면서 주장하는 사람들이 줄어듬 고도로 발달된 후각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함..
연어가 알에서 깨는 순간부터 자기가 태어난 물, 흙, 주변 식물들의 냄새를 각인한후에 성체가 되어서도 자신이 살던곳 지나왔던 곳의 물의 냄새를 맡고 원래 살던 하천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함 증명: 하천으로 회귀하는 중간쯤에 있는 연어들을 포획해서 절반은 코구멍을 막아버림.. 그랬더니..
하천들의 갈림길(분기점에서)에서 다른 쪽 상류(연어가 안오던 곳)로 잘못이동해서 실제 자기가 태어난 하천을 잘 못찾는 현상 발생. 콧구멍 안막은 나머지 절반의 연어는 자기가 태어난 곳으로 정확히 회귀 어느정도 신.....
원문 링크 : 긴 여정을 마친 연어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