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0년도 서브프라임 터지면서 집값이 곤두박질 쳤지. 11년도 반짝 오르는가 싶더니,12~13년은 부동산 암흑기였다. 더 떨어지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던 시기.
집사면 바보된다는 소리에 너도나도 전세 살던 시기다. 14년은 정권이 바뀌고 1년차때다. 정권이 가장 활발이 움직일때지.
박근혜 정권은 부동산 부양정책을 썼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 전매제한 완화등 이때 다 풀렸다.
중요한게 바로 14년이였는데, 13년 11월에 '아크로 리버파크' 가 분양했다. 평당 3800, 당시 최고분양가에도 경쟁률이 엄청났다.
이 상황을 지켜보던 눈치빠른 사람들은 이제 집값오른다는걸 느끼고 하나둘 사기 시작한 시기다. 정부정책도 한몫했지.
내가 반포자이 살기에 반포자이를 기준으로 보면, 14년도에 25평 8억에서 9억으.....
원문 링크 : 부동산 폭등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