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은 사람이름(에티드 드 실루엣..이라는 프랑스의 장관이름에서 유래)에서 따온 말임 그럼 어느분야에서 이런말을 썼냐면 미술 분야에서 최초로 썼음 이 말의 유래는 프랑스에는 실루엣 장관이라는 사림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좋게 말하면 검소한 사람이였고 나쁘게 말하면 엄청 짠돌이 였는데.. 집에 걸어둘 초상화를 살때도 제일 가격이 저렴한 스타일의 그림을 좋아했음 그런데 일반적인 초상화는 보통 옷의 색깔 주름 질감까지 자세등등..
세세한 부분을 디테일하게 그리니까 아무래도 기본 가격이 비쌌음 그런데 당시에 그런걸 다 무시하고,그냥 검정 종이로 신체의 윤곽모양을 오려서 얇은 바탕지 위에 붙인 옆모습 초상화가 있었음.. 검정 종이로 대충 몸통(외관모양)을 오려 붙여서 만든 초상화니까 가격이 쌌음..
그냥 검게 표.....
원문 링크 : 실루엣으로 만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