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검은사막의 명줄을 끊을 수도 있는 최악의 사건 최초 사건의 발단은 지난 2016년 11월 중순, 한 유저가 거래소에서 은화 옮기기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정황을 발견하면서였다. 본래 1,000만 은화 이하의 가격대를 보이던 '빨간코의 갑옷'이라는 아이템의 매물이 모두 사라졌다가 8,000만이 넘는 가격에 판매되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러한 현상은 현금거래 등을 통해 다른 계정에 있는 은화를 옮기기 위해 거래소 시세를 조작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만큼 '빨간코 갑옷을 이용한 현금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논란이 일었다. 현금거래를 통한 은화 옮기기가 문제로 지적되는 이유는 운영정책을 위반할 뿐 아니라 게임 내 경제 및 밸런스를 파괴한다는데 있다.
직접 사냥을 하거나 펄 아이템을 구매하고 이를 거래소에 .....
원문 링크 : 검은사막 빨간코의 갑옷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