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LOUIS QUATORZE)는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로, 1980년 프랑스의 폴 바랏(Paul Barrate)이 베르사유시에 크레시옹 드 베르사유(CDV:Creation De Versailles)을 설립하고 예술과 미를 숭배한 태양왕 루이 14세의 이름을 붙여 만든 유명한 브랜드이다. 놀랍게도 2006년 11월 대한민국의 회사인 태진인터내셔날이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여 루이까또즈 브랜드의 소유사인 프랑스 CDV 본사를 인수하였다.
재질이 좋은 원단을 사용하고 원단의 가공기슬을 프랑스에서 직접 들여와 엄청나게 고급스러운 마감을 자랑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소가죽을 이용한 원단의 가공은 몽블랑이나 샤넬의 기술력을 능가할 정도이다.
주로 지갑이나 가방 같은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인데 같은 가격대의 빈폴이나.....
원문 링크 : 고급스러운 명품지갑 루이까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