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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란 음주운전 이번이 벌써 세번째

 호란 음주운전 이번이 벌써 세번째

2016년 9월 29일 아침 6시, 라디오 생방송을 하러 방송국에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에서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일으켜 관할 경찰서에서 조사를 모두 마쳤다고 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호란은 전날 밤에 술을 마시고 라디오 아침방송을 위해 운전을 했다고 하며,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하고 모든 방송의 출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전문 입장 사건 당시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101%의 수치가 나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한 음주 접촉사고로 보도가 됐는데, 후속 보도에 따르면 호란의 차가 길가에 있던 환경미화차량을 들이 받은 인사 사고였다. 당시 차에 타고 있던 환경미화원이 병원에 실려갔다고 한다.

또 문제가 되는 것은 음주운전 이전에, 만취한 상태로 방송을 하러 갔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