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서울 강동구을 지역구에서 국민의당 지역위원장 및 국민의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본명은 강희정으로 개명한 이름이 강연재이다2011년 4월 22일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의 형을 받은 바 있다.
국민의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던 중인 2016년 12월 4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지지자들을 '문빠', '광신도' 등으로 칭해 논란이 되었다. 이에 항의가 쏟아졌는데 이에 대해 "왜?
새누리당과 국민의당이 손잡는게 무서우냐?" "민주당에도 비민주적인 의원도 있으니 새누리당을 너무 배척하지 맙시다"라는 반박을 하여 이슈가 됐다.
이 전에도 또한 YTN에서 패널로 나와 2030세대의 외제차 구매에 대한 의견을 내놓은 것이 논란이 된 바 있다.강연재는 "젊은이들 입장에서는 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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