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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쿠마 에마, 오타루

 리락쿠마 에마, 오타루

봉사활동이 끝난 친구랑 밤 늦게 만나서 집에 들어가 바로 잤지요. 아침에 눈을 떠서 창문을 열어보니 두.둥!

와..아침에 건물 틀에 쌓이는 눈만으로도 오늘의 적설량을 알 수 있더군요. 이렇게 쌓이는게 그냥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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