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통영여행 전 가장 기대했던 건 딱 두가지예요. 첫 번째로 루지를 한 번도 타본 적이 없어서, 루지를 타보는 게 로망이었고 다른 하나는 '다찌집'이라고 불리는 식당에 가서 해산물을 듬뿍 먹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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