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기밀 문서를 유출한 혐의로 체포된 공군 국가방위군 군인 잭 테세이라 용의자의 체포와 관련하여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한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용의자 잭 테세이라는 자신이 운영하던 채팅방 '터그 셰이커 센트럴'에서 미국 정보당국의 기밀 문서를 최초로 유포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유포된 기밀 문서의 사진에는 조리대가 나와 있었는데, 이 조리대가 테세이라의 고향집 부엌 화강암 조리대 타일과 무늬가 일치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조사를 진행하는 당국에게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였고, 용의자 잭 테세이라는 이후 체포되었습니다.
NYT 취재팀이 용의자 잭 테세이라의 가족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찾아보고, 테세이라가 기밀 문서를 최초로 유포한 인물임을 추론했다는 내용은 추가 보도 내용입니다. 취재팀 소속 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