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이야기 기괴한 상상력 그림체는 프랑스의 유명한 작가의 느낌을 받았으며 스크린톤 하나없는 성의 없어 보이는 그림체 하지만 계속 보개되는 만화 전계 결말을 알수 없는 이야기 또한 오락성보다는 예술성에 가까운 난해한 작품. SF인지 판타지인지 폭력물인지 알수없으며 동물이 많이 등장하며 꽤 과격한 액션 장면 밀리터리 덕후 같은 작가의 느낌을 받는다.
멈춤없이 믿그림 없이 그냥 마구 그려진 듯한 원고의 느낌이다. 심지이 책의 외관에는 글씨도 몇권인지도 보이지 않으며 겉표지를 열어야 알수있다.
겉모양도 난해하다. 만화가는 Taiyō Matsumoto입니다. 1967년 10월 25일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마츠모토는 1988년 데뷔해 일본 만화의 거장으로 빠르게 인정받았다. Matsumoto는 독특한 드로잉.....
원문 링크 : 마츠모토 타이요 넘버 파이브 만화책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