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평가가 끝나면 대면평가를 준비해야 한다.. 보통 대면평가는 발표평가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시국에는 비대면으로 실시하였는데 이제는 대면방식으로 바뀌는 추세이다. 비대면 방식이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필자의 경험상 비대면 방식보다는 대면방식이 발표자에게는 더 좋다.
비대면 방식은 발표영상을 촬영해서 제출하는 형태로 평가위원들은 해당 시간에 발표영상을 시청 후 질의서를 작성하고 다시 발표자에게 전달하여 답변받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말(질문 & 답변)을 글(문서)로 바꾸면서 생동감이 없어진다. 대면발표에서는 평가장 분위기와 생동감으로 느낌이 있다.
비대면은 이런 느낌을 반감시킨다. 그래서 질문지의 글들은 감정이나 분위기에 호소가 아닌 딱딱한 분위기가 조성된다.
이 책을 읽은 정부지원사업 초보자들은 글로.....
원문 링크 : 정부지원사업 발표평가 준비하기